언론보도

송 영상

더줌플랫폼의 사업내용, 기술적용, 향후 국내시장의 전망 또는 해외 진출방향, 기업역량등 정보 프로그램이 방영된 TV 영상을 소개합니다.

조영구의 트랜드 핫 이슈

트렌드핫이슈 는 발전성 짙은 유망기업탐방 프로그램이다. 국내 기업들의 사업전반 에 걸친 테마별 주제를 가지고 사업내용 이나 인증내용,전문기술 적용분야, R&D, 향후 국내시장 의 전망 또는 해외 진출 방향,기업역량 등을 증소. 기업 정보프로그램 의 일환 으로 업체 에 관련된 정확한 정보전달과 기술의 차별화 성장 차별화에 관해 시청자 의 정보전달과 need충족을 위한 프로그램.

문 기사

더줌플랫폼과 관련 이슈화된 각 언론사의 신문기사를 소개합니다.

더줌플랫폼, 구매금액의 평균 30~60%를 돌려주는 특수 로직 개발 특허

오픈 초기 노마진 전략으로 세계 온라인 유통시장을 장악한 알리바바 및 아마존의 잇따른 국내진출로 국내 대형 유통업체들도 바짝 긴장하고 있는 분위기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국내 유통업체인 더줌플랫폼은 구매금액의 평균 30~60%를 돌려주는 특수 로직(Logic)을 개발, 특허등록하고 사이트를 오픈해 화제다.

더줌플랫폼㈜ 대표이사 서형원은 지난 15년간의 연구 끝에 판매수수료를 수익으로 취하지 않고 구매고객에게 2배로 돌려줄 재원(財源)을 확보할 수 있는 특수 로직(Logic)을 적용한 Global ON/OFF '더줌플랫폼'을 개발, 세계 최초로 BM특허를 등록하고 사업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더줌플랫폼(www.deozoom.com)은 오프라인 지정점에서 평소처럼 소비구매를 할 경우 구매금액의 평균 30~60%를 상시 적립해주는 유통플랫폼이다. 가장 큰 특징은 이러하다. 판매수수료 30%인 10만 원짜리 구두를 소비자가 구매할 경우, 알리바바, 아마존은 공급자에게 7만원을 구매자에게 3만원을 환급하는 반면 더줌플랫폼은 공급자에게 7만원을 구매자에게 6만원을 환급하는 시스템이다.

판매수수료의 1% 남짓만 수익으로 취하고 나머지를 구매고객에게 돌려주어 가격경쟁력을 갖춘 미국의 아마존닷컴과 노마진 전략으로 세계 유통시장의 핵으로 등장한 알리바바가 판매수수료를 모두 구매고객에게 되돌려 주는 최저가정책에 비해 더줌플랫폼은 판매수수료를 구매금액의 평균 30~60% 이상을 상시 적립해주는 명실상부한 소비종결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더줌플랫폼에서 상품 구매 시 즉시 가격비교를 할 수 있으며, 더줌닷컴 및 2015년 5월 오픈 예정인 오프라인 '더줌플랫폼' 지정점에서 구매한 만큼 적립 받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Global 더줌플랫폼'이 상용화됨에 따라 더줌플랫폼은 올 상반기 국내 시스템구축을 마치고 하반기부터 중국,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는 물론, 유럽 및 미주지역에도 동시 진출하여 세계 최저가를 구현하고 아마존, 알리바바 등 공룡 외국 유통업체들로부터 한국시장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관계자는 내다보고 있다.

또한, 더줌플랫폼은 이미 지문 및 홍체 결합 'Fintech시스템'을 개발 완료해 더줌닷컴 및 더줌플랫폼 오프라인 지정점 결제시스템에 적용, 초간편 100% 안심결제를 지원해 ON/OFF Line 카드결제 시 보이스피싱은 물론 도난카드 및 복제카드 사용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더줌플랫폼은 적립금에 대한 유효기간을 폐지하고 사용하지 않은 적립금은 6개월 단위로 현금으로 환급함은 물론, 제휴은행에 특수계좌를 개설하여 자동정산용 외에는 절대 다른 용도로 인출할 수 없어 적립금을 투명하게 관리하는 시스템을 채택하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더줌플랫에서 적립해주는 '줌' (1줌=1원)은 용돈, 선물 등으로 '더줌 Fintech' 시스템을 이용하여 타인에게 줄 수 있고 ON/OFF 더줌플랫폼에서 적립된 보너스는 지정통신사 상품 이용 시 핸드폰요금을 무상지원 해주는 등 다양한 부가혜택이 지원된다.

'Global 더줌플랫폼' 구축이 완료되는 2016년부터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더줌 Fintech'로 신용(체크)카드 없이 모든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결제할 수 있어 소위, '몸만 다니면 되는 시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더줌플랫폼은 VAN, PG수수료 및 수 백여개의 별도 수익모델에서 창출되는 수익 중 50%를 18년째 이어온 봉사단체 '지킴1004'를 통해 사회에 환원하기로 했다.

사회환원 방법은 더줌플랫폼㈜에서 개발한 자활복지프로그램에 따라 전액 무상창업지원, 장학금, 균등한 소득 재분배를 위한 특수교육프로그램 지원, 긴급자금 등으로 전액 무상 지원한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구매금액의 60%까지 돌려주는 '더줌플랫폼' 오픈

소비자들에게 판매수수료를 2배로 돌려주는 유통 플랫폼인 ‘더줌플랫폼’이 나왔다.

오는 5월 오픈 예정인 오프라인 ‘더줌플랫폼 지정점’에서 평소처럼 구매할 경우 구매금액의 평균 30~60%를 상시 적립해주는 시스템이다. 예컨대 150만원을 구매할 경우 45만~90만원을 적립받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유통플랫폼이다. 이미 운영하고 있는 더줌닷컴에서 상품 구입 시 즉시 가격을 비교할 수 있다.

기존의 수수료 수익에 의존하는 국내 유통업체는 물론 초기에 판매수수료의 1% 정도를 수익으로 취하고 나머지는 구매고객에게 돌려주는 미국 아마존닷컴, 노마진 전략을 내세운 중국 알리바바가 판매수수료를 모두 구매고객에게 되돌려 주는 최저가정책에 비해 경쟁력을 갖춘 시스템이다.

더줌플랫폼은 올 상반기 국내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하반기부터 중국·일본 등 아시아는 물론, 유럽과 미주지역에도 동시 진출해 상시 세계 최저가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서형원 더줌플랫폼 대표는 “지난 15년간의 연구 끝에 판매수수료를 수익으로 취하지 않고 구매고객에게 2배로 돌려줄 수 있는 특수 로직을 적용한 글로벌 온·오프 ‘더줌플랫폼’을 개발해 세계 최초로 BM특허를 등록하고 사업화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더줌플랫폼은 또 지문 및 홍체 결합 핀테크 시스템을 개발, 더줌닷컴 및 더줌플랫폼 지정점 결제시스템에 적용해 초간편 100% 안심결제를 지원하고 있다. 적립금에 대한 유효기간을 설정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은 적립금은 6개월 단위로 현금으로 환급함은 물론, 제휴은행에 특수계좌를 개설해 자동정산용 외에는 절대 다른 용도로 인출할 수 없도록 했다.

더줌플랫에서 적립해주는 ‘줌’(1줌=1원)은 용돈·선물 등으로 ‘더줌 핀테크’ 시스템을 이용해 타인에게 줄 수 있으며, 글로벌 더줌플랫폼 구축이 완료되는 내년부터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더줌 핀테크로 신용(체크)카드 없이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결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세계 최저가 구현” 글로벌 온·오프라인 ‘더줌플랫폼’ 개발

노마진 전략으로 세계 온라인 유통시장을 장악한 알리바바와 아마존의 국내 진출로 대형 유통업체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저가 구현’을 주장하는 ‘더줌플랫폼’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특수플랫폼 운영업체 더줌플랫폼㈜이 판매수수료를 수익으로 취하지 않고 구매고객에게 2배로 돌려주는 재원을 확보할 수 있는 특수 로직(Logic)을 적용해 개발한 글로벌 온·오프라인 ‘더줌플랫폼’이 그것이다. 더줌플랫폼에 따르면 현재 특허, 프로그램, 저작권 등의 등록을 마치고 오픈, 운영 중이다.

서형원 더줌플랫폼 대표이사는 “글로벌 더줌플랫폼이 상용화됨에 따라 올해 상반기 국내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하반기부터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유럽과 미주지역에 동시 진출해 세계 최저가를 구현하겠다. 아마존, 알리바바 등 해외 유통업체보다 2배의 가격 차로 국내 업체의 가격 경쟁력을 구축하고, 국내 시장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줌닷컴과 오는 5월 오픈 예정인 오프라인 더줌플랫폼 지정점을 이용하면 평균 30∼80%를 적립받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구입 시 가격비교가 즉시 가능하다고. 예를 들어 판매수수료가 30%인 구두(판매가 10만원)를 구매할 경우, 해외 노마진 플랫폼을 이용하면 공급자에게 7만 원, 구매자에게 3만 원을 환급하지만 더줌플랫폼은 공급자에게 7만 원, 구매자에게 6만 원을 환급한다는 것이다.

㈜아리아하이테크와 공동으로 개발한 지문·홍체 결합 핀테크(Fintech) 시스템도 더줌닷컴과 더줌플랫폼 오프라인 지정점의 결제시스템에 적용한다고 한다. 초간편 100% 안심결제를 지원하며, 온·오프라인 카드결제 시 보이스피싱은 물론 도난카드, 복제카드 사용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란다. 핀테크란 금융(Financial)과 기술(Technique)의 합성어라는 것.

더줌닷컴 관계자는 “적립금에 대한 유효기간을 폐지하고, 사용하지 않은 적립금은 6개월 단위로 현금으로 환급한다. 또 제휴은행에 특수계좌를 개설해 자동정산용 외에는 절대 다른 용도로 인출할 수 없는, 적립금을 투명하게 관리하는 시스템을 채택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