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사 소개

더줌플랫폼
대표이사 서형원
설립일 2011. 4. 11.
주소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204번지 트윈스빌딩 A동 301호
전화번호 +82 02. 420. 2279
펙스번호 +82 02. 6008. 2224

더줌플랫폼은 모든 유/무형의 상품을 최저가로 판매할 수 있는 유통시스템을 개발하여, ON&OFF Line 연동되는 크로스 플랫폼 글로벌 마케팅(Global Marketing) 전문 회사입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알리바바, 아마존은 자사 영업마진을 돌려주는 "노마진" 정책으로 현재 세계 온라인 유통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더줌플랫폼의 특허 등록된 "더줌 시스템"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유/무형의 모든 상품을 구매 금액 대비 30~60%를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고객에게 돌려주는 신개념 유통 시스템으로 세계 유통시장에서 최단 기간내 점유율을 높이며, 초일류 기업의 비전을 실현할 것 입니다.

회적책임/윤리경영

더줌플랫폼(주)는 기업의 이윤창출과 사회적인 기업의 책임을 넘어서 고객에게 정직하고, 고객의 권익증대를 위하여 노력하며, 협력사와 공정한 거래를 통한 공존공영을 추구하며, 임직원에게 보람과 행복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윤리강령을 설정하여 모든 임직원이 이를 적극 실천하겠습니다.

SHARE

나눔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이행함으로써 발생하는 수익금의 50%를 사회에 환원할것을 약속 드립니다.

LOVE

사랑

고객사랑이 기업발전의 근간임을 인식하며, 고객의 권리 및 가치증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을 약속 드립니다.

JUSTICE

정의

모든 거래는 평등한 참여 기회가 보장되며, 자유롭고 공정한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장기적으로 공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RIGHTOUSNESS

의로움

회사업무는 정직과 청렴의 덕목아래 개인적 이해를 배제하고 올바른 일에 전념할것을 약속 드립니다.

RESPONSIBILITY

책임

임직원은 근면, 성실, 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올바른 책임을 확립하고 기업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줌 사업분야

더줌플랫폼을 중심으로 각 사업분야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성장과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략적으로 운영하여, 글로벌 기업이 되겠습니다.

특허 등록된 더줌플랫폼의 유연성 및 확장성을 기반으로 유통뿐만 아니라 정보통신, 금융, 교육, 여행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사업을 전개할 것입니다.

더줌 금융

더줌플랫폼의 막강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에 대한 니즈증대 등 금융환경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분야입니다.

더줌 통신

더줌플랫폼 유통채널에서 회원에게 유/무선의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욕구와 변화를 수용하기 위한 사업분야입니다.

더줌 상조

더줌플랫폼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 상조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줌플랫폼 인프라 확대를 꾀하는 사업분야입니다.

더줌 방송

온라인 스트리밍 기반의 교육, 엔터테인먼트, 광고등 다양한 컨텐츠를 더줌플랫폼 회원에게 제공하여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사업분야입니다.

더줌 카드

더줌플랫폼 유통채널 안에서 ON/OFF LINE을 통합하여 회원에게 줌, 더줌 혜택 및 신용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분야입니다.

더줌 보험

더줌플랫폼 회원에게 특정 보험료를 무상 지원하여,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분야입니다.

더줌 교육

동시 다국어 및 국가별 교차 외국어 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무분별한 외국 어학연수 비용을 줄이는 실리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분야입니다.

더줌 여행

더줌플랫폼만의 글로벌 인프라 네트워크를 통해 회원에게 저렴하고, 다양한 투어 패키지를 제공하는 사업분야입니다.

줌 글로벌

더줌플랫폼(주)는 국내에 머물지 않고 세계 유통시장을 장악하기 위하여 2016년부터 글로벌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진행합니다.

줌 복지

더줌플랫폼은 "스스로 돕는 자", "열정이 있는 자"의 후원자 입니다.

부자
가난
행복
슬픔
강자
약자

가난을 헤쳐 나가면 부자가 되고, 슬픔을 극복하면 행복이 활짝 웃으며 반겨줍니다.
영원한 약자는 없습니다!

더줌플랫폼은 외롭고 힘든 사회적 약자의 권익증대를 위하여, 수익의 50%를 사회에 환원하여 사회적 약자의 자활을 후원해 드리고 자생력이 구축될 때까지 함께할 것입니다.
혼자서 가는 길은 외롭고 힘이 들 수 있지만, 역경을 헤쳐 나가면 희망이 보이고,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옛 속담처럼 역경을 헤쳐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 약자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